김지혜, 20241,800,000원캔버스에 유채 · 72.7 × 60.6 cm블루라인 갤러리 · 부스 A-3
작업실 창가에 둔 화분을 그렸습니다. 화단 연작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작은 그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