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민수, 20246,500,000원캔버스에 유채 · 162.2 × 130.3 cm블루라인 갤러리 · 부스 A-3
새벽 세 시 사십 분의 을지로입니다. 사람이 다 빠져나간 뒤의 거리만 그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