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혜, 20253,200,000원캔버스에 유채 · 116.8 × 91.0 cm블루라인 갤러리 · 부스 A-3
해가 진 뒤의 화단을 그린 연작의 첫 점입니다. 잎의 형태는 거의 지워지고 어둠 속의 밀도만 남습니다.